남은 온기가
이웃의 한 끼가
됩니다
영업 종료 직전, 동네 가게의 남은 음식을 반값에. 픽업 시간을 30분 단위로 예약하고 가져가면 되고, 판매 수익의 10%는 현금으로 적립되어 지역 아동센터·시니어센터에 기부됩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은 실제 결제가 일어나지 않는 데모입니다.
음식은 남고,
식탁은 비어 있습니다.
문 닫기 한 시간 전의 빵, 오늘까지인 떡. 사장님에겐 폐기가 비용이고, 누군가에겐 오늘 꼭 필요한 한 끼입니다. 그 사이의 작은 거리를 온기가 연결합니다.
- 남는 양은 마감 직전에야 알 수 있어, 알릴 방법이 전화밖에 없습니다.
- 필요한 사람은 어디서 언제 싸게 파는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 배달로 옮기기엔 비용과 위생 위험이 커, 남은 음식이 그대로 버려집니다.
사장님
“오늘도 빵 여섯 개를 버렸어요. 누구라도 가져갔으면 좋겠는데, 알릴 방법이 없더라고요.”
이웃
“식비를 아끼려고 늦은 시간에 돌아다녀 봐도, 헛걸음일 때가 더 많았어요.”
해마다 버려지는
국내 음식물 쓰레기*
쟁반 한 바구니,
심플한 단가 등록
픽업 예약 단위
및 예약 마감 기준
판매 수익의
현금 기부 비율
* 공개 통계 인용 예정 — 출처 확정 전 잠정 수치입니다.
복잡한 거
하나도 없어요
등록 1분, 픽업 5분. 마감 직전의 음식이 버려지지 않는 마지막 1마일.
사진 1장으로 등록
사진을 올리고 쟁반당 단가와 픽업 가능 시간만 정하면 끝. 거래는 “대기” 상태로 시작합니다.
30분 단위로 예약
이웃이 픽업 가능 시간 안에서 30분 단위로 방문 시간을 고르고 결제하면 “예약”이 됩니다.
픽업번호 확인, 완료
예약한 시간에 들러 6자리 픽업번호를 보여주면 매장이 “완료”로 바꿉니다.
취소는 30분 규칙
픽업 마감 30분 전까지 취소하면 다시 “대기”로 풀려 다른 이웃이 가져갑니다. 그 이후는 “취소”로 폐기 처리됩니다.
한 쟁반 단가로
심플하게.
구성은 그날의 즐거운 랜덤. 아래는 지금 예약 가능한 “대기” 상태의 실제 데모 데이터입니다.
버리던 걸로
수익이 됩니다
- 잔식 판매로 하루 매출을 한 번 더 만듭니다.
- 음식 사진을 올려 그대로 보여주고, 나머지는 템플릿이 채웁니다.
- 픽업 가능 시간을 영업시간과 따로 정해, 마감 준비 중에도 감당할 수 있게 합니다.
- 안 팔린 건은 시스템이 알아서 폐기 처리해, 관리할 게 남지 않습니다.
10%는 현금으로,
동네에 남습니다
음식을 배달하면 비용과 위생 위험이 커집니다. 그래서 온기는 음식을 옮기는 대신, 판매 수익의 10%를 현금으로 적립해 매월 초 지역 기부처에 전달하고 그 내역을 전부 공개합니다.
최근 전달한 곳
※ 위 수치는 이 데모에 적재된 데이터에서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실제 운영 성과가 아닙니다.
“퇴근길에 3,000원짜리 빵 쟁반을 받아왔어요.
식비도 줄었지만, 버려질 뻔한 걸 제가 먹었다는 게 더 좋더라고요.”
— 성북구, 68세 이용자 김○○님 · 인터뷰 각색
궁금한 걸
먼저 풀어드려요
왜 30분 단위로만 예약하나요?
예약을 취소하면 어떻게 되나요?
위생은 괜찮은가요?
사장님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기부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오늘 마감,
같이 비워요
출시 알림을 신청하면 오픈 첫 주 15% 할인 쿠폰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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